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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카페를 자주 갑니까?

난 센터에서 조용히 타먹을때도 있고 테이크아웃을 가져올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인테리어가 근사하고 큰창문이 있는 멋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걸 사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때에 따라 3천원짜리 테이크아웃을 먹고싶을때가 있고 집에서 조용히 즐기는 믹스커피를 먹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럼 내고객들도 이렇게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그래서 무료로 맛볼수있는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만 보고도 내 마니아 고객은 이런 정보를 퍼주면 안된다며 아까워합니다. 아는사람만 알것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보고 테이크아웃 테이크아웃 커피를 맛보고 싶은 사람은 내 책을 사서 보면 됩니다. 2만원밖에 하지 않습니다.  2만원짜리를 맛보고 더 알고싶다면 내 상담에 신청하면 됩니다. 반드시 책을 읽은 당신만 상담에 신청하십시오. 어느날 익명의 사람으로부터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코칭비가 얼마입니까?"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책부터 읽으라고 문자를 보내주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 길이 맞으면 상담에 등록할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내책을 읽고 난뒤에 길이 맞으면 상담에 등록할수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나와 방향이 맞다 느껴서 10만원을 내고 상담에 등록한 사람은 그게 얼마나 가격이 싼건지 진짜 학원을 차리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더드는지 내가 깨닫게 해줍니다. 난 다양한 중저가 제품과 럭셔리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내 책을 읽어주는 간편한 오디오북을 만들었습니다. 상담을 하고싶은 이들을 위해 일대일 전화 이메일 상담제품을 만들었습니다. 1인학원을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1인학원 성공세미나와 이미 하고있는 1인학원을 확장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1인학원 확장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한 이들을 위해 중저가에서 중고가에 해당되는 방법 코칭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을 알아도 혼자하기 어려운 부분을 긁어주고 대신 해줄수 있는 일대일 코칭 제품을 보완했습니다.

 

무료가 아닌 유료로 파는 비결 1인 출판사

당신은 무료로 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까? 물론 나를 알리는 무료 책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홍보용으로 만드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료책자는 큰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나를 포함해서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낸만큼 그제품의 가치를 인정하게 됩니다. 무료면 더 좋아할것 같지만 실상 무료제품을 더 우숩게 보고 하찮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파견 강사를 할때도 이런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한 외국어 강사는 강의 경력이 거의 없이 해외 대학만 졸업해서 입국한 젊은여성이었습니다. 그는 스스로도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생각하며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정말 아르바이트 비용만 받고 일을 했습니다. 난 내가 받는 수당을 솔직히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과 두배이상 차이가 났기 때문에 말을 하기 미안했고 또 그사람도 내게 직접적으로 묻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했던건 그 강사가 페이를 적게 받자 계속해서 적은 페이의 일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해주었습니다. "선생님 절대 이돈받고 이거 맡으면 100% 후회합니다 지금 시작도 전에 고민하는데 시작하면 중도 포기할수도 없고 욕만 더 먹을것입니다. 차라리 더 높여달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그요청을 받아주면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아니라도 에이전시 많습니다. 이거 하나에 목숨걸면 선생님의 가치가 점점 떨어질것입니다. 제가 그런경험이 있습니다.

난 내제품에 가치를 올리고 무조건 유료로만 판매합니다.

무료로 해주면 내제품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내 제품이 싸구려가 되고 스스로 자신감까지 떨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유료로 팔수있게 되겠습니까? 그시작은 1인출판에 있습니다. 1인출판으로 종이책 출판과 전자책 출판을 자유롭게 할수 있습니다. 큰에이전시에서 마치 책한권 내주는일이 대단한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출판사를 설립 하는건 일도 아닙니다. 방법만 알면 큰자본을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할수있지만 프리랜서는 할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자꾸 백배는 더 귀한 원고를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쁘기만 합니다. 남좋은일만 하느라 바쁩니다 그렇게 한권의 책이 나오면 평생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