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난 나와 내 고객을 위한 일을 생각 했습니다.

이제 계속 반복만 하지 말고 내가 만드는 콘텐츠를 나 대신 일하게 하자 

러시아 학교가 좋은 이유는 첫째, 일단 내가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젶품을 필요한 고객이 다시 보기로 보면 그 기계가 알아서 반복해줍니다. 둘째,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직접 입을 움직이고 발을 움직여 찾아가면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내용만 서비스해줄 수 있지만 이젠 그런 시간을 벌었기 때문에 그동안 못했던 콘텐츠를 더 많이 다뤄 고객에게 더 많이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셋째, 시간당 비용보다 제품에 대한 비용을 내는 것이 학습자를 위해 이득입니다. 내게 찾아온 대부분의 학습자들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전 지방에 살아서 러시아어 학원도 없고 배우러 가려면 서울로 가야 합니다." "원어민이 저렴해서 시간당 강의를 등록해봤는데 커리큘럼도 뒤죽박죽이고 그냥 정말 싼 맛인 것 같아서 금방 그만뒀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렴한 과외라고 해도 시간당 2~3만 원이 나갑니다. 한 달 기본 과외비 30만 원입니다. 아무리 기초만 한다고 해도 최소 3개월, 90만 원과 수십 시간이 소요됩니다. 연수비용은 몇 배가 더 듭니다. 그런데 그 돈으로 당신은 정말 얼마만큼 러시아어를 배웠습니까?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러시아 학교 콘텐츠는 매일 개발됩니다. 일반적인 학원은 매달 돌아가는 콘텐츠가 있고 거기에 맞춰 시간이 정확히 체크되어 있습니다. 학원강사는 매달 같은 콘텐츠로 무한 반복해야 하는 기계가 됩니다. 거기에 비해 나의 러시아 학교에선 내가 매일 제품을 개발합니다. 다시 말해 어제 만든 제품은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그를 보완할 수 있는 러시아어 제품을 만듭니다. 그래서 고객들도 더 좋아합니다. 한번 사면 거기서 끝이 아니라 계속 해당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서비스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당신은 어디에서 러시아어를 배울 것입니까? 당신의 선택입니다. 

1인 러시아학교로 여행하듯 사는 인생

당신은 여행을 좋아합니까? 당신은 여행을 자주 합니까? 나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는 항공여행이 아닌 다른 여행을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지금 광화문에 있습니다. 오전 시간이라  볕이 좋습니다. 입지가 무척 좋은 카페입니다. 고개를 문득 들어보니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입니다. 날씨가 좋은 계절이고 서울의 중심지라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습니다. 저 사람들도 여행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회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집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당신은 일상이 여행이라는 말에 동의합니까? 나는 동의하지 않았었습니다. 내가 아직 회사에 있었다면 귓등으로도 안 들었을 것입니다. '여행 같은 소리 하네, 지옥철을 겪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하지만 지금은 나의 모습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천재 작가가 된 나는 일상을 여행처럼 삽니다.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좋은차를 몰아서 그런것 아닙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것은 돈이 아닙니다. 여유입니다. 마음의 여유입니다. 나는 운전할 때가 아니라 걸어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만듭니다. 지하철 광고를 보고 생각나는 것을 책으로 씁니다. 지금처럼 카페라테 한잔이면 충분합니다.  

천재 작가, 천재 강연가,  천재 사업가가 되면 늘 마음이 생기 넘칩니다.

나의 창의성을 마음껏 펼칩니다.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습니다. 혼자 있어도 나의 책이 내 친구가 됩니다. 나의 인생을 윤택하게 해주는 친구입니다. 가끔은 애인 혹은 배우자보다 더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당신도 책을 쓴다면 알 것입니다. 얼마 전 지하철에서 겪은 일입니다. 오전 9시경 다들 출근에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당시 새벽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여의도역이었습니다. 웬 외국인이 길을 물어왔습니다. 분명 외모는 중국인인 듯 한국인인 듯 출근하던 사람은 다 그를 두고 양갈래로 빠지면서 바삐 발걸음을 했고 나만 남았습니다. "English? english?" "ah ah ok" 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나와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여의도에서 광화문으로 가는 길을 찾고 있었습니다. "Follow me, Follow me" 하며 같이 왔습니다. Connie라는 예쁜 이름의 아가씨는 싱가포르의 한 은행에서 근무 중이라 했습니다. 휴가를 내서 한국에 왔고 어제 막 도착했으며 관광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회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코니가 말했습니다. "얼마 전에 한국 드라마를 봤어, 제목은 기억이 안 나는데 상사가 엄청 부하직원을 꾸짖는 거야, 막 집어던지고 난리도 아니더라, 그런데 그런 일이 진짜 있는 거야? 설정이 아니고? 싱가포르에서는 상상도 못 해, 게다가 휴가를 받는데 상사의 사인이 필요하다고? oh my god, 그건 휴가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