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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카페를 자주 갑니까? 난 센터에서 조용히 타먹을때도 있고 테이크아웃을 가져올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인테리어가 근사하고 큰창문이 있는 멋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걸 사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때에 따라 3천원짜리 테이크아웃을 먹고싶을때가 있고 집에서 조용히 즐기는 믹스커피를 먹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럼 내고객들도 이렇게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그래서 무료로 맛볼수있는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만 보고도 내 마니아 고객은 이런 정보를 퍼주면 안된다며 아까워합니다. 아는사람만 알것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보고 테이크아웃 테이크아웃 커피를 맛보고 싶은 사람은 내 책을 사서 보면 됩니다. 2만원밖에 하지 않습니다. 2만원짜리를 맛보고 더 알고..
나의 고객이 재능으로 창업할수 있도록 이끌어주다 그렇게 재능이 뛰어난데 음악학원을 차려볼 생각은 없으셨습니까? 1인 음악학원을 차려 아는 것만 가르쳐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는 고개를 저으며 내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그것도 생각해봤는데 일단 저는 가르치는데 두려움이 있습니다. 교습소를 열려면 전공을 했다는 인증이 필요한데 저는 그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고객님은 제 책을 읽고 카페에 가입하셨습니다. 제가 책을 쓰지 않았다면 고객님을 만날 수 있었겠습니까? 매일 러시아어 기초만 가르치다가 나중엔 제풀에 지쳤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책을 읽고 프리랜서도 아닌 외국어 전공도 아닌 고객님이 저한테 오셨습니다. 전 그런 인증서, 스펙 없이 고객님이 지금 가진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저한테 코칭을 받으시기 ..
난 내 강연을 책과 미디어로 자동화 했습니다. 고객은 나와 먼곳에 떨어져 있으면서도 내 강의를 듣고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미션수행을 바탕으로 책을 함께 만들어 출간했습니다. 단순히 러시아어 강의만 들을줄 알았지만 그게 아닌 자신의 이름이 담긴 책까지 읽을수 있도록 제공하였습니다. 노동이 아닌 자동화 시스템으로 강의를 하니 삶이 달라졌습니다. 첫째, 고객이 먼저 내가치를 인정하고 찾아왔습니다. 둘째, 고객에게 감사의 말만 들으며 제품을 만들고 팔게 되었습니다. 셋째, 날믿고 가치를 지불한 고객에게 더큰 도움을 줄수있어 내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넷째, 더이상 인상쓰며 출근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조금씩 강의를 만들어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내게 찾아오는 학생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내가 직접만나 상담을 하고 코칭에 등록시키는 사람들은..